소소한일상
‘ MERRY CHRISTMAS 1204 ‘ 선물 교환식!
2016.12.23

‘ MERRY CHRISTMAS 1204 ‘ 선물 교환식!

우와앙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이쯤되면 캐롤만 들어도 들썩들썩 기분이 들뜨곤 하지않나요?ㅎㅎ

올 해는 어떤 선물을 받을까 기대했었는데 첫 선물을 회사에서 받게되네요~

 

매년 진행되었던 크리스마스 선물교환식이

바로 오늘!!!

1204 디자인 로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선물교환식 준비로 분주한 디자인팀의 모습이 보이네요~

모두들 내 선물은 뭘까 하는 기대와 설레는 마음을 담아

선물에 번호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스티커가 잘 떨어지지않아 손을 덜덜 떨었다는 소문이~~ㅋㅋ

 

 

2시가 채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예쁜 선물꾸러미들이 쏙쏙 등장했어요~

서프라이즈로 선물을 공개하기위해 몰래몰래 가져다놓았는데

아시다시피 1204에는 거대한 통유리가 있어 다 보인답니다 하핳

 

 

2시가 땡 하자마자 누가먼저랄것도 없이 우르르 나온 1204 직원분들!

모두들 한껏 기대하고 계셨나보네요~

 

점심먹을때 부터, 아니 어제밤부터 기대했던 선물교환식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순서를 어떻게 뽑으면 공평한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으로 시작을 못하고있을 무렵,

작년 선물교환식 때는 뽑은 사람의 선물제공자가 이어서 뽑았다는 강상우 주임님의 과거 회상으로

뽑기의 순서가 정해졌습니다 : )

 

 

순조롭게 차례차례 뽑기가 진행되고 선물들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있는 찰나!

 

 

갖고싶지 않았던 서로의 선물을 가져가신 박광수 주임님과 강상우 주임님!

표정에서 황당함이 느껴지네요 ㅎㅎ

그렇게 두 분은 올 해 서로를 위한 선물교환식을 하셨답니다ㅋㅋㅋㅋ

덕분에 로비에는 웃음이 떠나가지않았어요

 

오늘의 하이라이트!

올 해 선물 교환식에서는 난영씨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인의 선물을 가져갈것인가에 관심이 쏠려있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인의 선물을 뽑으면 또 다른 선물을 챙겨주시겠다던 이사님의 발언으로 난영씨의 뽑기는 관심집중이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남은 난영씨와 권주임님, 그리고 선물2개두구두구두구두구

권주임님과의 50대 50 게임에서 가위바위보도 했지만…!

난영씨는 올 해에도 스스로 준비하신 선물을

가져가셨습니다 ㅎㅎ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인의 선물을 뽑을까봐 난영씨가 가지고싶은 물건을 사셨다고하니 이것도 난영씨의 운이 아닐까 싶어요~

하.지.만!

P.S 난영씨를 위해 이사님께서 큰 선물을 준비해주신다고하니 난영씨! 기대해보세요

 

 –

 

자, 이제 어떤 선물들을 받았는지 확인해볼까요?

 

 

일본에서 건너온 맥주! 아니고 맛있는 과자와 귀여운 머그컵!

 

 

요즘 한참 영화가 개봉되어 더 유명해진 기욤뮈소의 소설책과 겨울철 보송보송한 손을 위한 핸드크림도 있었네요~

 

 

크리스마스 당일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와인과 보기만해도 향긋해지는 디퓨저까지  !

이 외에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었는데요 !

 

 

올 해는 선물부터 포장까지 너무너무 예쁘고 정성가득한 선물이 많았습니다

1204디자인 직원분들의 안목이 느껴지는 선물들로

 올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아요~

 

이상- 웃음과 서로를 위한 따뜻함이 가득했던 2016크리스마스 선물교환식이었습니다!!

모두모두 미리메리크리스마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