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줘서고마워
사장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
2017.01.21

사장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 )

1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생일파티현장!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바로바로~~

1204디자인을 이끌고 계신 사장님이십니다!

 

토요일인 사장님 생일을 전직원 모두가 축하드리기 위해

하루 앞당겨진 금요일 5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생일상을 준비하는 1204식구들!

오늘 생일상은 평소와 조금 다르죠?

 

 오늘은 특별히 

마실장님이 쏜다! 쏜다! 

마실장님께서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피자를 주문해주셨어요ㅠㅠ

마실장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익과 대망의 피자! ! ! ! 가 세팅되어지고 있네요~

 

 

로비에서 분주히 준비되고 있는 동안 탕비실에서 들리는 웃음소리!

탕비실에서는 빵을 준비하고 있었네요~

 

한땀 한땀 예쁘게 빵을 자르고 계신 디자인팀 가인 주임님과 유신 주임님!

빵보다 눈이 가는 가인 주임님의 손톱, 너무 예뻐요

 

 

오늘도 기발한 초 꽂기 신공으로 먹음직스러운 케익도 준비되었으니

 오늘의 주인공을 다같이 불러볼까요~

 

사 장 님 ! !

 

 

응~ 나 불렀니~~~

 

직원분들의 박수 속에서 휘적휘적 등장하신 사장님ㅎㅎ

 

 

 

이 장면이 떠오르는건 저뿐인가요 . . ?ㅎㅎ

미리 와계셨지만 모른척 등장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리며

메인 이벤트인 도깨비님을 불러보겠습니다!!

 

 

불이 꺼지고 은은한 촛불로 또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1204디자인 로비에서 

직원 분들의 생일 축하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네요~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사!장!님! 생일 축하 합니다~♬

 

 

후우우우우우

생일 축하 노래가 끝나자마자 힘차고 정확하게 촛불을 끄시는 사장님!

원 샷 원 킬 !

 

 

그 결과 촛불이 지나간 자리에는 연기만이 남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직원이 한자 한자 마음을 담아 쓴 롤링페이퍼와

사장님을 위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실망하지마세용~

(비록 , 롤링페이퍼를 다 쓰지 못한채 전달되는 바람에 다시 뺏어왔지만요)

 

 

섬세한 손길로 케이크를 조각 조각 나누고 계신 사장님과

그 케익을 호시탐탐 노리고 계신 이사님

 

이사님의 이 눈빛은 후에 큰 참사를 가지고 옵니다 . .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시죠? 

먼저 피자 먹고 오겠습니다

 

 

‘자 이제 먹어볼까~’ 

 

사장님의 말씀과 동시에

마구마구 들어오는 피자사냥꾼들의 손 

오예~

 

 

모두들 맛있게 드시고 계시네요~~

 

맛있는 피자가 많이 준비되어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마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맛있게 먹은 피자 덕분에 출출함은 채워지고

빈 피자박스는 쌓여만 갑니다~

집에 가면 또 생각날 것 같은 피자에요 . . . 

 

 

 

직원분들 편하게 먹으라며 먼저 가시는 사장님의 쓸쓸한 뒷모습

사장님! 안불편했어요 ㅠㅠ 

사장님 덕분에 출출한 금요일 오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이사님이 권대리님께 젓가락으로 전해주시는 저것은

전지현의 눈물인가, 초코볼인가, 과자인가

 

이것은 바로

이사님과 권대리님의 연결고리

뚜룹뚜뚜

 

피자 먹느라 챙기지 못했던 케익으로

2차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케익보다 피자가 더 중요하다 – 류팀장님

혼자 세 판 다 드신거 아니죠? ㅎㅎㅎ

 

 

그렇게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계셨습니다ㅎㅎ

아, 이사님은 어떻게 되셨냐구요?

 

 

케익을 탐내시다가

이렇게 한바탕 옷에 묻는 참사가 일어났답니다~

케익 많이 남았어요 이사님~ 천천히 드세용

 

 

오늘도 1204디자인의 추억이 하나 더 늘었네요~

1204 디자인을 이끌고 가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사장님의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어떤 날이든 오늘은 사장님의 날!

 

좋은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사장님 : )